코 스
코스소개(18홀)
자연과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라운드를 선사하는
EAST COURSE
전반 코스의 첫홀 입니다. 티샷은 좌측 벙커를 피해야 하며, 세컨샷은 중간 페어웨이가 좁아 질 수 있습니다. 서드샷은 페어웨이 중간에 러프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553m | 531m | 508m | 486m | 451m |
| 우그린 | 553m | 531m | 507m | 486m | 451m |
강한 내리막 코스로써 티샷은 평소 비거리보다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좌측에 해저드가 있으므로 너무 긴 장타보단 안전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85m | 360m | 331m | 308m | 264m |
| 우그린 | 387m | 361m | 333m | 309m | 265m |
좌측 도그렉 홀입니다. 우측 해저드가 있지만 넓은 페어웨이가 있어 여유롭게 티샷을 칠 수 있습니다. 세컨샷 시 그린 앞 벙커를 주의 하십시요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78m | 360m | 330m | 309m | 260m |
| 우그린 | 379m | 361m | 332m | 311m | 261m |
해저드를 건너 쳐야 하는 반도형 코스입니다. 해저드 끝에는 비치형 벙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. 좌측 그린코스는 우측 그린코스에 비교적 수월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135m | 120m | 113m | 102m | 84m |
| 우그린 | 160m | 145m | 138m | 126m | 108m |
우측 벙커에 직접적 공략을 피하고 좌측 넓은 페어웨이에 안전하게 보내야합니다. 세컨샷은 내리막으로 여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80m | 366m | 339m | 321m | 280m |
| 우그린 | 381m | 366m | 340m | 321m | 280m |
길게 뻗은 롱 홀입니다. 해저드는 없지만 좌우에 벙커가 있으므로 페어웨이가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벙커를 넘긴다면 넓은 페어웨이가 있어 다음 플레이가 편해질 수 있습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462m | 446m | 418m | 392m | 353m |
| 우그린 | 479m | 463m | 436m | 409m | 370m |
전체 홀 중 가장 짧은 숏 홀로써 정확도를 필요로 합니다. 우측에 큰 해저드가 위압감을 주나 하나로 통합 된 큰 그린이 온그린의 확률을 높여줍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134m | 121m | 112m | 102m | 93m |
| 우그린 | 112m | 99m | 90m | 79m | 70m |
오르막이 형성된 홀이나 직선형과 트인 시야로 평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티샷이 짧았다면 긴 세컨이 남을 수 있습니다. 한 클럽 길게 잡아 그린을 노리는 것이 유리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79m | 360m | 337m | 319m | 286m |
| 우그린 | 384m | 365m | 341m | 323m | 290m |
좌측 도그렉이 특징이 홀입니다. 티샷은 우측 페어웨이를 지키며 안전하게 출발하는 것이 유리하고 그린 중앙의 벙커를 피해야 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400m | 383m | 355m | 334m | 299m |
| 우그린 | 392m | 375m | 346m | 326m | 291m |
후반 첫 홀 입니다. 드로우 형태로 굽어 나가는 롱 홀로써 비거리와 정확도가 동시에 요구됩니다. 티샷시 실수가 없다면 세컨샷은 무난하며 서드샷은 짧은 웨지로 핀을 바로 노릴 수 있습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470m | 451m | 423m | 400m | 369m |
| 우그린 | 476m | 457m | 429m | 406m | 375m |
파4중 가장 긴 홀이며 거리가 압박을 줍니다. 우측코스로 공략해야 하며 긴 세컨이 남을 수 있습니다. 세컨시 연속된 3개의 벙커가 있어 그린 우측 쪽을 공략해야 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406m | 389m | 359m | 332m | 287m |
| 우그린 | 425m | 407m | 378m | 351m | 306m |
클럽하우스가 내려 다 보이는 홀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. 파3중 가장 긴 홀로 높은 고도인 만큼 바람을 이용하여 쳐야 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187m | 171m | 162m | 147m | 123m |
| 우그린 | 199m | 183m | 173m | 158m | 132m |
좌우 그린의 거리 편차가 있는 홀로 공략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티샷은 우측 그린시 안정적으로 페어웨이에 올리면 세컨이 쉽지만 좌측그린은 도전적으로 비거리를 내야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400m | 384m | 351m | 328m | 297m |
| 우그린 | 348m | 332m | 298m | 276m | 245m |
티샷시 가이드 핀 부근에 장애물이 없어 부담 없이 티샷하기 좋습니다. 하늘 풍경인 스카이라인이 보여 자연을 만끽하며 긴장감을 풀고 컨디션을 올리십시요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92m | 376m | 346m | 318m | 266m |
| 우그린 | 379m | 363m | 333m | 305m | 253m |
티샷 낙구 지점을 지나치게 친다면 벙커와 페어웨이가 끊긴 러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. 세컨샷은 벙커를 주의해야 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80m | 362m | 334m | 311m | 274m |
| 우그린 | 361m | 343m | 315m | 292m | 255m |
오른쪽을 감싸는 호수가 시선을 압도합니다. 우측 도그렉 홀로 우측 해드저 까지의 거리가 있어 안전합니다. 안전하게 티샷을 했다면 세컨시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354m | 338m | 310m | 287m | 256m |
| 우그린 | 369m | 353m | 326m | 302m | 272m |
아일랜드 형식의 파3 숏 홀입니다. 장관이 수려하여 시그니처 홀이며 좌측은 비치형 벙커가 있습니다. 그린은 통합된 원그린으로 넉넉하지만 아일랜드홀이므로 정확한 티샷이 필요합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190m | 173m | 149m | 131m | 113m |
| 우그린 | 190m | 173m | 149m | 131m | 113m |
마지막 홀로 호수와 계류가 홀 전체를 감싸듯 이어져 멋진 시야를 느낄수 있습니다. 티샷은 우측 벙커를 피해 페어웨이 중앙에 안착 시키는 것이 안정적이며 세컷샷은 왼쪽 계류를 의식하지 않고 정면으로 노려야 합니다. 서드는 통합된 원그린으로 편히 올릴 수 있습니다.
| Black | Blue | White | Yellow | Red |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좌그린 | 502m | 479m | 451m | 426m | 360m |
| 우그린 | 500m | 477m | 448m | 423m | 358m |
